주말 짧지만, 다양한 산책코스..ㅋ(2010.6.19)

딸.기.story/25M~36M 2010.06.26 20:47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오늘 또 한번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을 나서면 바로 산책할 수 있는 넓은 산책코스가 펼쳐져 있고,
아이한테 설명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식물과 새들..ㅋ

이번 여름은 딸기에게 조금은 미안한 여름이 될 것 같아... 37주의 무거운 몸이지만, 아이들 데리고 부지런히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많이 컸네요.
이제는 아빠랑 달리기에서 넘어지지도 않고, 이길려고 안간힘을 쓰는게 이제 정말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 산책할때 민들레 홀씨를 꺾어서 불어줬던 걸 기억하고 있더군요..
아빠랑 함께 어렵게 하나 찾아서, 저렇게 둘이 불고 있네요



"브이"를 하라고 하니, 저러고 있네요..
잘하던 "브이"를 장난치듯이 저러고 보란 듯이 놀립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4
  1. BlogIcon 담빛 2010.06.28 19: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이의 웃는 모습이 넘 좋네요 ^^

    • BlogIcon 4-story 2010.07.16 17:09 신고 Modify/Delete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ㅋ
      웃는 모습이 이쁜가요..ㅎ
      아이가 한번 웃어주면 부모는 그걸로 끝인 것 같아요..
      뭐가 더 필요하겠어요..

  2. BlogIcon 돌이아빠 2010.07.14 17:03 신고 Modify/Delete Reply

    너무 예쁩니다~~~~!

    • BlogIcon 4-story 2010.07.16 17:13 신고 Modify/Delete

      글쵸.. 저도 참 좋아라 하는 사진입니다.
      개구쟁이 같은 표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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